제 블로그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3. February 2009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으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 일기”의 마지막 글을 적은 지 2년 넘게 되었어요. “한국 일기“는 제가 2004년 8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한국에 있었는 동안 쓴 블로그예요. 그 때 1년 동안 한국어 어과정에 다녔고 1년반 동안 서울외국어고등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어요.
2006년말에 한국에서 떠나고 나서 독일 대학도시 아헨에서 중고등학생을 가르치며 교수법 수업을 받고 임용시험을 준비하면서 2년을 보냈어요.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봄학기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용인캠퍼스에서 독일어를 가르칠 것이에요.
다시 한국에 와서 또 다시 한국 생활에 대한 블로그를 쓸까 말까 오랫동안 생각하게 되었어요. 지난번에 쓴 “한국 일기”는 가족과 친구에게 제 경험을 알려 주기 위해 좋은 방법이었어요. 또 블로그 통해 한국에 관심이 있는 똑똑한 사람을 많이 알게 되었고 됫글로 시각을 넓어진 토론이 많이 이러났어요. 그 때 글을 엄청나게 많이 썼는데 아마도 한국에 이해하고 한국이란 나라를 저에게 설명할 욕구가 강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한국의 다양한 면을 알려 줄 동기가 좀좀 없어졌어요. 한국은 독일처럼 잘 익숙된 나라가 되었거든요. 결국 독일에 돌아간 이유로 “한국 일기”란 프로젝트를 끝낼 수 있어서 기뻤어요.
그래서 원래 예전처럼 한국에 대한 블로그를 쓸 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저에게서 사진과 글을 기대하는 옛날 학생, 동료, 친구와 식구들의 수는 이메일로만 소식을 알려 줄 수 있는 만큼보다 높아요. 그래서 또 다시 블로그를 만들기로 결정했지만 예전에 쓴 블로그와 약간 다를 것이에요.
우선 새 블로그는 한 주체에 초점마추는 블로그가 아니에요. 결국 무엇을 대해서 글을 쓰는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제 한국 생활는 물론 이 블로그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에요. 그러나 블로그는 넓은 분야의 생각 콜라주로 변할 가능성도 있어요.
더욱 독일어를 모르는 친구도 있으니까 여러 언어로 블로그를 쓰는 실험을 시작했어요. 저에게 외국어를 연습할 좋은 기회이기도 해요. 항상 모든 글을 모든 언어로 번역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 이상에 적은 것처럼 실험이에요.
(Picture by TheDreamSky - Licence: Creative Commons BY 2.0 USA unported)
Kia surprizo ! Kiam vi lernis Esperanton ?!
Antaŭ kelkaj jaroj mi legis vian tiaman blogon pri Koreio kun granda intereso, kaj nun mi estas scivola pri via nova blogo, ĉar intertempe mi finigis mian profesian vivon kaj miaj spertoj similiĝis iomete al la viaj: en 2007 mi okazigis en Japanio malgrandan kurson pri la germana lingvo por japanaj komencantoj (ses vesperoj), kaj nun mi instruas la japanan lingvon en “popola universitato” (VHS) en Germanio. Mi salutas kaj deziras al vi bonan sukceson en via nova tasko !
Ich finde das Foto genial, dass du dir für einen ersten Eintrag ausgesucht hast : )
Eine eher technische Frage in dem Zusammenhang: Wie gehst du mit privaten Inhalten um, die deine Freunde zwar lesen sollen, aber nicht im gesamten WWW frei verfügbar sein sollen? E-Mail, Passwort, Facebook, …?
Спасибо. было очень интересно.
One again, your article is very nice